안녕하세요~ 오늘 서울세미나에 참석한 사람입니당:)
오후7시부터 세미나관계자분들이 속사포 랩을 하듯 하나라도 더 많은 정보를 아낌없이 주시려고 하시는모습이 너무 좋았구요
일단 뉴질랜드 워홀 비자신청법을 차근차근 하나하나 알려주시고 저희들이 궁금해했던 질문들을 꿰뚫고 계셨고 심지어 이민성에 연락해서 확인까지 해주시는 모습에 감동이였습니다!
또한 각 지역의 특징들, 단점들 그리고 현지에 도착해서 집(플랫)을 구하는데도 꼼꼼히 챙겨야 할 것들..
그리고 영어공부나 일자리도 현실적으로 얘기해주시면서 뭐랄까 희망?ㅋ을 얻어가는 것 같아 이렇게 좋은기회에 무료로 세미나를 듣고와서 정말 감사했습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