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디어 ! 서류 접수했습니다.
혼자 자소서 써놓고 음(?????)이런 느낌으로 있으면서
다른 세미나도 갔었는데요.
영국뽀개기 세미나 신청을 부랴부랴했던것이
신의 한수였던것 같습니다 :)
밤늦게까지 퇴근도 못하시고 무료로 세미나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피곤하실텐테도 조언도 많이 해주셔서
좋았어요.
그리고 성공 자소서와 실패 자소서를 보면서
뜨악 했었는데 (제가 실패하신분 자소서와 판밖이로 썼거든요)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피드백도 바로바로 해주셔서 정말 감동했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합격 발표나면 또 카페에 놀러올게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