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은 세미나 정말 잘 다녀 온것 같습니다!
작년 말 부터 영국 워킹 홀리데이를 계획하고 있던 터라,
알고 싶은것도 많았는데 이번 세미나를 통해서 많은 점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예정시간인 2시보다 40분이나 늦은 시각에 도착하여 참석 했는데,
진행도중에 제가 앞에 놓쳤던 부분들 또 궁굼한 점들을
세미나가 끝나고 나서도 개별적으로 차근차근 알려주셨고
또! 제가 써온 형편 없던 자소서도 여러 부분에서 좋은 방향으로 수정할수 있도록
친절하게 가이드 해주시 더라고요~
어쨋든 참석하길 정말 잘한것 같습니다 ㅋㅋ
앞으로도 궁굼한 사항들 생기면 또 도와주실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