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칼럼

산토 토마스 대학교 (UTS)

산토 토마스 대학은 아시아에서 역사가 가장 긴 대학이며, 학생 수에 있어서 단일 캠퍼스로는 카톨릭 계통 대학 중에서는 가장 큰 대학이다. 1611년 4월 28일 Domingo De Nieva 신부, Bernardo De Santa Catalina 신부와 함께 마닐라의 3대 대주교였던 Miguel De Benavidez에...

2014년 11월 6일|조회 544|BREAKEDU 컨텐츠팀

산토 토마스 대학은 아시아에서 역사가 가장 긴 대학이며,

학생 수에 있어서 단일 캠퍼스로는 카톨릭 계통 대학 중에서는 가장 큰 대학이다.

1611년 4월 28일 Domingo De Nieva 신부, Bernardo De Santa Catalina 신부와 함께

마닐라의 3대 대주교였던 Miguel De Benavidez에 의해서 개교됐다.

초창기의 개교 목적은 젊은 남자들에게 성직자가 되기 위한 교육을 시키기 위한 학교 설립이 목적이었다.

성곽 도시인 인트라무로스에 처음 문을 열였을 당시의 이름은 Colegio De Nuestra Senora Del Santisimo Rosario였으나

그 뒤 도미니칸파 최고의 신학자인 성토마스 아퀴나스를 기념해 Colegio De Santo Tomas로 개명되었다.

💡 유학 고민, 전문가의 안목으로 해결하세요

캐나다 유학, 언어 연수, 조기 유학 및 비자 준비 등 더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브레이크에듀의 15년 노하우를 지닌 베테랑 실장단에게 직접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N 네이버 간편 예약KakaoTalk 1:1 상담다른 글 더 보기

📬 다른 선배들의 유학 비결 읽어보기

같은 콘텐츠 유형과 공유 태그를 기준으로 공개된 최신 글을 자동으로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