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맛집 소개 3번째!
한국에서는 스시하면 뭔가 고급지고 비싼 이미지인데요,
밴쿠버에서는 정말 흔히 볼 수 있는 곳이 스시집이에요!
전 개인적으로 스시를 정말 좋아했었는데 한국에선 잘 못 갔었거든요 ㅜㅠ
그런데! 밴쿠버 와서 스시를 정말 정말 원 없이 많이 먹을 수 있었어요~
가격대비 질도 좋고!! 맛도 좋고!!!
특히 서양인들한테 스시의 인기는 최고죠!!

오늘의 핫 플레이스는 '사무라이' !!!

두툼한 두께 만큼 맛도 장난 아니에요~




저렴한 가격이지만 부드럽고 신선한 스시를 맛 보실 수 있으니!!
밴쿠버에 오시면 꼭 가보세요~~
※ 브레이크에듀 네이버카페 '캐나다뽀개기' 에 "EWC" 님께서 작성해주신 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