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두 번째 여행지인
'Granville Island' 를 소개해드릴게요!

그랜빌 아일랜드는 원래 공장인 창고가 있던
낡고 오래된 공장지대였지만
개조를 통해 다양한 카페, 레스토랑이 들어서면서
관광지로 바뀌었죠~


그랜빌 아일랜드는 밴쿠버 다운타운에서 버스나 배로 약 20분 정도 소요되요!

특히 관광객들을 위한 섬이라 길거리 공연과
아기자기한 상점들도 많이 있어서 볼거리가 많을 거에요~


참! 그리고 유명한 장소인 만큼 'FISH & CHIP'도 유명하니까
한 번쯤 맛보는 건 어떨까요?
'GO FISH' 라는 곳을 추천합니다!!
밴쿠버에 방문하신다면 필수 코스라는 거~ 잊지 마세용!!
※ 브레이크에듀 네이버카페 '캐나다뽀개기' 에 "EWC" 님께서 작성해주신 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