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칼럼

변덕스러운 3월 뉴질랜드

어느덧 3월 중순이 되었네요! 한국은 벚꽃엔딩이 이제 슬슬 들려오겠죠? 뉴질랜드 3월은...여름의 끝자락입니다. 현재시각 오후7시 입니다. 오후 2시같은 오후7시죠? 지나가는 여름이 아쉬워서 끝까지 놀다왔어요 '_' 아직은 반팔반바지 차림의 사람들이 많아요. 저녁되면 서늘해서 가디건을 챙기지만 낮에는 아직 덥고 습해서 사...

2017년 11월 15일|조회 2|BREAKEDU 컨텐츠팀

어느덧 3월 중순이 되었네요! 한국은 벚꽃엔딩이 이제 슬슬 들려오겠죠? 

뉴질랜드 3월은...여름의 끝자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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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시각 오후7시 입니다. 오후 2시같은 오후7시죠? 

지나가는 여름이 아쉬워서 끝까지 놀다왔어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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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반팔반바지 차림의 사람들이 많아요. 저녁되면 서늘해서 가디건을 챙기지만 

낮에는 아직 덥고 습해서 사진상 옷차림은 여름과 큰차이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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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정말 이상해요.....푸른 하늘사이에 먹구름이 ㅋㅋ 

요상한 날씨지만 한국처럼 막 덥거나 막 춥거나 하지않은 애매한 날씨에 익숙해져서인지

한국의 30도가 넘는 한국여름 , 영하로 떨어지는 한국겨울은 상상하기 어렵네요!

4월에 오는 학생들은 가을,초겨울 옷으로 준비해 오면 좋을것 같아요!

※ 브레이크에듀 네이버카페 '뉴질랜드뽀개기' 에 "Isabella" 님께서 작성해주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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