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홀 비자 신청하느라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
뉴질랜드 하면 엑티비티 생각 많이 하실텐데 그 중에 가장 인기가 많은 번지점프 포스팅 하려고 해요.
워홀 오셔서 한번쯤 해볼만 하겠죠? ^^ (이렇게 말하고 정작 저는 한번도 안했다는 ㅋㅋ)
저는 4월 안작데이 롱위캔드에 로토루아-타우포 여행 다녀왔는데요.
그중에 영화 번지점프를 하다의 마지막 엔딩씬에 나온 타우포의 번지점프대에 다녀왔어요.
저는 겁쟁이라서 남들 하는것만 구경 했는데요 ㅎㅎ (결혼하고 나니 몸 사림...)
긴장과 흥분을 바로 옆에서 지켜보는것만으로 흥미롭더라구요!
남들 번지하는거 구경만 한 한시간 한것 같아요 하하...


폰으로 찍은 사진이라 현장의 생생함을 담지 못해서 아쉬워요 :(
기회가 된다면 꼭 한번 들려보세요!
관련정보는 여기에 www.taupobungy.co.nz
위치확인 구굴맵에 저장하시고 영업시간과 비용도 미리 체크하고 가시면 좋을것 같아요.
포스팅하려고 검색해보니 2000년에 개봉한 영화더라구요. 16년전 영화네요.
https://youtu.be/cQBnH9I2Ego (타우포 번지점프대 엔딩 장면)
2000년에 저는 꼬맹이라서 영화에 대한 기억은 없는데 포스팅하려고 찾아보니
뭔가 가슴찡한게 느껴지는 영화네요. ㅠㅠ
그나저나 16년전 영화인데도 故이은주는 너무 아름답네요!
저희는 로토루아1박 타우포1박 총 2박3일로 가볍게 여행 다녀왔어요.
오클랜드에서 공부하시다가 주말을 이용해 가볍게 다녀오기 좋은 여행 코스 같아요.
로토루아 여행은 또 천천히 포스팅 할게요!
로토루아 여행은 기승전온천
사진이 너무 많아서 정리좀 해야 할 것 같아요 ㅋㅋ
※ 브레이크에듀 네이버카페 '뉴질랜드뽀개기' 에 "Isabella" 님께서 작성해주신 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