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질랜드로 가는 비행기 안에서 승무원이 신고서를 나누어주면 목적지 도착 전에 비행기 안에서 작성하거나 혹은 공항 입국심사장에 비치된 입국 신고서를 사용해서 입국심사 때와 세관심사 때 제출을 해야 합니다. 비행기 안에서는 한국말로 된 카드를 달라고 하거나 입국 심사장에 비치된 한국어로 된 입국 신고서를 쓰면 편리합니다.
▶ 세관신고서와 입국신고서가 하나로 되어있으며, 영문대문자로 표기하면 됩니다.
▶ 특히, 뉴질랜드는 동식물, 음식물 등의 유입이 세계 어느 나라보다도 까다롭기 때문에 세관신고서 작성 시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뒷면의 신고물품에 해당되는 품목이 하나라도 있으면 반드시 신고를 해야 하며, 만일 신고를 하지 않은 채 세관에 발견되면 무거운 벌금이 부과됩니다.
▶ 세관신고시 예(YES)라는 표시가 하나라도 있을 경우 빨간색(RED LINE)으로, 모든 질문에 "아니오(NO)"일 경우 녹색(GREEN LINE)으로 줄을 서야합니다.
▶ 마지막으로 밑에 보시면 싸인하는 곳에 여권과 동일한 싸인을 하시고 날짜를 적으시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