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생 비자
아일랜드의 학생비자는 사실상 비자 연장의 개념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즉 입학허가서를 가지고 아일랜드에 입국을 하시게 되면 입국 시 입국 한달정도의 체류기간의 입국 스탬프를 받게되십니다.
그 체류 기간동안 학교가 있는 지역의 이민성에서 연수기간만큼 비자기간을 연장해야합니다.
■ 현지에서 학생비자 발급 순서
→ 한국에서 입학허가서 발급받음
→ 입국시 입학허가서를 이민국에 보여준 후 학생비자 체류스탬프를 받음(대부분 1달)
→ 학원에서 은행계좌 개설 용 School Letter를 발급 받음
→ 여권과 레터를 가지고 은행에서 계좌를 개설함
(계좌번호와 비밀번호 현금카드를 현재 살고있는 곳(홈스테이)로 우편으로 보내줌, 일주일정도 소요)
→ 개설된 계좌에 돈을 입금하고 은행에서 Bank Statement를 요청 (은행에서 이민국으로 직접 발송)
→ 학원에 비자용 School Letter를 요청(학원에서 이민국으로 직접 발송)
→ 위 두가지 서류 요청 후 일주일 후 이민국에 방문함
■ 더블린 이민국 방문하기
은행에서 Bank Statement와 학원의 비자용 School Letter를 요청한지 일주일 후, Immigration Bureau를 방문합니다.
더블린에 위치한 이민국은 시티센터내에 위치합니다.
아래 사진이 INIS 건물 입구입니다. 입구에서 들어가서 바로 왼쪽으로 들어가면 Immigration Bureau가 있습니다.
정면에 무슨 보안사무실 같은 곳이 있으나 신경쓰지 않고 그냥 지나갑니다.

사무실에 들어가면 정면에는 아일랜드 국민들이 비자를 받는 곳이 있고, 오른쪽이 외국인들이 비자를 받는 곳입니다.
들어가면 인종의 차이가 확실하기 때문에 어디가 어디인지 확인하기가 쉽습니다.
일단 도착하면 신청서를 작성합니다. 이때 준비해간 서류도 한 번 더 체크해줍니다.

서류는 아주 간단합니다. 서류 작성 후에 아래 그림에 표시된 곳으로 가서 번호표를 받아야합니다.
번호표는 직원이 직접 나누어줍니다.
입구 쪽에 있는 데스크가 번호표를 나누어주는 곳입니다.

번호표를 받았으면 이제 차례를 기다립니다.
아래 사진에 나와 있는 전광판을 보면 됩니다. 내 번호가 위에 나오면 아래 쪽에 있는 데스크 번호를 확인한 후 해당 데스크로 가면 됩니다.

준비해간 서류를 모두 건네주고 기다리면 됩니다. 간단히 질문 몇 마디 하고나서 사진을 찍습니다.
데스크에서 즉석으로 찍는 만큼 사진의 상태는 기대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사진을 찍고 나면 100유로를 지불합니다. 현금 또는 카드 결제가 가능합니다.
위의 절차가 끝나면 서류는 다시 돌려줍니다. 단, 이때 여권은 바로 돌려주지 않고. 잠시 후 비자와 함께 돌려주니 기다리도록 합니다.

이번에는 방송으로 이름을 부르면 아래 데스크로 가서 비자와 여권을 받아오면 됩니다.
이때, 비자를 확인하고 뒷면에 서명을 하라고 합니다. 비자 기간이나 종류를 확인하고 서명하면 여권과 비자를 건네줍니다.
아일랜드에 입국해서 바로 부지런히 준비를 해도 비자를 받는데 한달은 걸리니 서두르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각 학원의 담당자에게 도움을 요청하면 친절히 도와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