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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에서 미리 프랑크푸르트, 뮌헨, 등의 공항에서 영국으로 가는 보딩패스(탑승권)를 받았을 경우 GATE가 적혀있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통 GATE는 출발 시간으로부터 3~4 시간 전에 정해지게 되기 때문에 도착 후, 인천공항에서와 같이 전광판을 참고하여 출국게이트를 확인해야 합니다. (환승시간이 많이 4시간 이...

2014년 11월 3일|조회 237|BREAKEDU 컨텐츠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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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에서 미리 프랑크푸르트, 뮌헨, 등의 공항에서 영국으로 가는 보딩패스(탑승권)를 받았을 경우 GATE가 적혀있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통 GATE는 출발 시간으로부터 3~4 시간 전에 정해지게 되기 때문에 도착 후, 인천공항에서와 같이 전광판을 참고하여 출국게이트를 확인해야 합니다. (환승시간이 많이 4시간 이상 남아있을 경우 전광판에 항공편이 고지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환승의 경우 비행기에서 내리면 Transfer 혹은 Connecting 이라는 단어를 찾아 움직이면 환승 수속을 할 수 있습니다.T.I.P 프랑크푸르트같이 큰 공항들을 게이트 간격이 넓을 경우 게이트를 이어주는 각종 교통수단이 있는 경우가 많으니 이용할 수 있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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