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칼럼

입국심사

밴쿠버 공항에 도착하시게 되면 길을 따라 쭉 가시면 됩니다. 따로 다른 길로 갈 곳이 없으니 길을 잃거나 할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길이 끝나는 무렵 표지판이 나옵니다. 이때 미국으로 가시는 분들은 좌측으로 가시고 다른 분들은 모두 에스컬레이터나 계단을 따라 입국심사장으로 갑니다. 국내선 경유자도 마찬가지로 입국심...

2014년 11월 3일|조회 509|BREAKEDU 컨텐츠팀

밴쿠버 공항에 도착하시게 되면 길을 따라 쭉 가시면 됩니다. 따로 다른 길로 갈 곳이 없으니 길을 잃거나 할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길이 끝나는 무렵 표지판이 나옵니다. 이때 미국으로 가시는 분들은 좌측으로 가시고 다른 분들은 모두 에스컬레이터나 계단을 따라 입국심사장으로 갑니다. 국내선 경유자도 마찬가지로 입국심사장으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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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나라든 처음 도착하는 도시에서 입국심사를 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일본경유 토론토 도착이면 토론토에서 입국심사를 하시면 됩니다. 그러나 밴쿠버 경유 토론토 도착이면 반드시 밴쿠버에서 입국심사를 한 후, 토론토행 국내선으로 환승해야 합니다. 학생비자로 입국하시는 분은 반드시 입국심사대에서 Immigration Office로 가셔서 학생비자를 받으시고 수화물 찾는 곳으로 가시고, 관광비자의 경우는 입국심사대에서 입국허가스탬프를 받으시고 수하물 찾는 곳으로 곧바로 가시면 됩니다.

● 도착하면 외국인 입국신고대에 가서 줄을 섭니다. 반드시 노란선 뒤에서 대기하고 있다가 앞 사람이 마치면 이민국 심사직원 앞으로 나갑니다.

● 차례가 되면 여권, 항공기 내에서 작성한 입국신고서/세관신고서, 유학허가서, 돌아가는 항공권(있는경우)을 준비하셔서 입국심사대의 심사직원 앞에 가서 제시합니다.

● 입국 심사국 사무실로 가셔서 인터뷰 후에 입국 심사직원이 여권에 입국 날자가 기재된 스탬프를 찍고, 캐나다에 머무를 수 있는 날짜를 기입해 주며, 캐나다 비자를 발급하여 여권에 스템플러로 부착해줍니다.

● 만약 입국 심사 인터뷰에 자신이 없으면 통역직원을 부탁하면 됩니다. "인터프리터, 플리즈 (Interpreter please.)"라고 하면 됩니다.

● 입국 심사가 끝나면 여권과 신고카드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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