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자 떨어지는 대표적인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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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면서 말하기 (목소리 떨림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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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이나 몸 떨거나 긴장한 상태에서 인터뷰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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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 없는 표정 (특히 웃는 건지 아닌지 애매한 표정 짓지 말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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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말 흐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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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내용 외운듯이 읽듯이 말하기
*직장인들은 저희가 주는 자료 뿐 아니라 스스로 스토리에 맞춰서 다양한 관점에서 준비해야합니다
혼자 준비하기 어려우면 저희와 같이 상의해서 다양한 이야기를 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회사에서 영어가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스토리로 짠다면 왜 필요한지 구체적인 상황들을 하나하나 생각해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또한 증거자료를 수집해서 준비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영사별 특징 - 비자받은 학생들로부터 실시간 업데이트되는 부분
한국말 못하는 안경쓴 백인남성 2014년 5월에 등장
최근 새로 등장한 사람으로 불친절하진 않은데 매우 깐깐하고 리젝을 많이 줍니다
약간 옛날 식으로 나이 많거나 미혼자, 직장인들한테 주로 리젝을 줍니다
한국말 사용가능한 인상 좋은 백인남성- 일명샘아저씨
영사들 중 가장 한국에 대한 이해도가 높으며 비교적 친절한편입니다.
영어로 가볍게 인사하고 시작하는 것도 좋습니다.
간혹 컨디션이 완벽한 학생의 경우 영어로 답변해보라면서 좋은 분위기에서 간단한 질문한 하고 끝내는 경우도 있으니 편안하게 준비하신데로 말씀하시면 됩니다.
한국말 사용가능한 덩치큰 무뚝뚝한 백인남성
아이컨택을 잘 안하고 표정변화가 없습니다
기본질문 위주로 합니다 학생의 경우 성적표 확인합니다
나름 컨디션대로 공평하게 비자를 주는 듯합니다
빡빡이- 2014년 1월에 등장
매우 신경질적이며 서류를 옆으로 팍팍 던지는 등 불쾌한 행동을 많이 합니다.
절대 겁먹지 말고 의연하게 대응해주세요
눈도 잘 마주치지 않고 말도 다 끊어버리는 등 상당히 까칠하니 그려러니하고 너무 긴장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가장 리젝을 많이 시키는 사람으로 통역사가 이해하기 쉽게 핵심답변을 잘 이야기해야합니다.
흑인여자 - 2014년 1월에 등장
엄격한 편이지만 이야기는 잘 들어줍니다.
서류를 거의 안보고 말로 이야기하라고 하는 편으로 최대한 설득력 있게 잘 이야기합니다.
한국말 잘하는 아시안계여자 - 2014년 3월에 등장
일반적인 질문들을 합니다.
아직까지 큰 특징은 없습니다.
컨디션이 매우 좋은 사람에게 직장인은 원래 잘 떨어지는거 아시잖아요 라고 하고 리젝된 적있습니다.
이때에는 강력하게 추가답변을 전개하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한국말 잘하는 약간 통통한 안경쓴 아시안계남자
전체적으로 친절한편으로 기본질문 모두 다 합니다.
인터뷰는 학생의 경우 빨리 끝나는 편입니다
한국말 못하는 안경쓴 아시안계남자
아직 파악 안됨
흑인남성
눈 마주치고, 인사도 받아주는 편입니다.
서류를 꼼꼼히 모두 보는 편입니다.
일반적인 질문들을 모두 합니다.
약간 엄격한 정도입니다.
아시아 느낌 + 약간 흑인계열? 여자영사관님 (남미일수도 있)
전반적으로 까다로움. 질문이 많은편.
합리적이지 않다고 생각하는 부분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질문을 함.
영어공부를 한적이 있느냐. 어떻게 공부를 했느냐?(무슨 말이냐라고 물어봤을때 예를들면 온라인이라던가..)
그리고 선생님 이름이 누구냐. 등의 질문을 했음.
왜 공부하러 가느냐. 비용은 누가 대주느냐. (직장인한테) 급여 나오느냐.
나머지 남자 영사관님 두분은 무난하게 비자 주시는듯 했다고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