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어학연수
** **호주는 영국령에 속한 국가로,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며, 학제 또한 영국의 학제와 동일합니다.
호주는 대한민국의 77배,
세계 6위의 넓은 면적의 나라인 만큼 지역임에도
인구가 부족해서, 아직까지 이민의 기회가 열린 국가로
또한, 호주 어학연수 후, TAFE 혹은 대학진학, 최종적으로 이민까지 장기플랜 을 목표로
호주 어학연수를 떠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호주는 미국, 영국, 캐나다 등 다른 나라와 다르게
학생비자로 2주에 40시간 까지 아르바이트가 가능 하며
전세계적으로도 높은 최저임금과 풍부한 일자리로
아르바이트를 통한 생활비 부담도 줄일 수 있습니다.

호주어학연수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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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드니 (Syde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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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는 호주 제1의 도시로,
하버브릿지, 오페라 하우스, 본다이비치 & 맨리 비치
같은 아름다운 해변과
블루마운틴, 포트스테판 같은
유명한 관광지로 유명한 곳입니다.
가장 많은 호주인구가 밀집한 지역으로,
그만큼 많은 호주대학교와 호주어학연수 기관이 몰려있는 곳입니다.
때문에 호주어학연수를 가시는 분들의 경우,
호주 어학연수 기관에 대한 선택의 폭이 넓다는 장점과 함께,
한인타운이 형성 되어있을 정도로,
한국인비율이 높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2. 멜버른 (Melbourne)

** **멜번은 호주의 남쪽, 빅토리아 주에 위치한 호주 제2의 도시로,
“호주 속의 유럽” 이라고 불릴 만큼
고풍스러운 유럽식 건물들과 현대식건물이
공존해 있는 아름다운 도시입니다.
또한, 매년 “세계에서 가장 살기좋은 도시”에
상위랭킹 도시이기도 합니다.
멜번은 멜번대학교 , 모나쉬대학교를 비롯한 디킨대학교,
La Trobe 대학교와 Kangan , holmesglen과 같은
유명한 TAFE이 많이 있어서,
호주어학연수 기간
아르바이트 구하기가 조금 어려울 수 있습니다.
멜번의 경우, 하루에 4계절을 느낄 수 있을 정도로,
날씨 변동이 심한편이여서,
날씨에 민감하신 분들에게는 비 추천드리는 곳입니다.
3. 브리즈번 (Brisbane)

퀸즐랜드주의 주도인 브리즈번은
시드니나 멜번처럼 규모가 크고, 복잡하지 않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어학연수 학생뿐만 아니라,
주변에 농 공장 일자리가 구하기가 용이해서
호주 워킹홀리데이 학생 선호도가 높은 곳입니다.
도시 규모에 비해서, 많은 호주어학연수 기관이 밀집해 있어서,
예산과 목적에 따른 어학원 선택의 폭이 넓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골드코스트, 선샤인코스트, 바이런베이 등
호주의 유명한 관광도시까지 가까워서
호주어학연수 기간 데이트립을 다니기에도 좋습니다.
다만, 호주워킹홀리데이 분들의 선호도가 높은 도시로,
어학원에 따라서, 분위기가 차이가 심하기 때문에,
반드시 충분한 상담 후 결정하시길 권해드립니다.
4. 아들레이드 (Adelaide)

아들레이드는 남호주의 주도로
정치, 경제, 문화의 중심임에도 대도시의 편리함과 함께
한적하고 여유로운 생활을 즐길 수 있는
호주어학연수 지역 입니다.
특히 아들레이드 주변은
호주 최고의 와인너리 지역이다 보니,
호주의 북부, 동부, 서부로 교통의 중심지에 있기 때문에
호주어학연수 기관 지역 이동이 편리한 장점 이 있습니다.
또한 타지역에 비해 월등히 저렴한 물가로,
호주어학연수 기간 비용적이 부담이 적습니다.
다만, 아들레이드는 애드레이드 대학교, Uni SA, 플린더스 대학교,
Tafe SA 와 같은 대학과정으로 유명한 곳이기 때문에,
사설 호주어학연수 기관이 별로 없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5. 퍼스 (Perth)

호주 퍼스는 호주에서 4번째로 큰도시이자,
호주의 많은 상장회사 본사가 퍼스에 위치하고 있을만큼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도시로 유명한 곳입니다.
퍼스의 장점이자 단점이 바로 호주 서쪽에 동떨어져 있는 위치 때문에,
호주어학연수 기간 다른 도시로 이동이 힘든 반면,
한국인 별로 없어서, 한국인 별로 없어서,
국적비에 민감하신 분들께 추천드리는 곳입니다
6. 케언즈 (Cair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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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언즈는 호주 퀸즐랜드 북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 데인트리 국립공원 같은
유네스코 지정 세계문화유산이 2가지나 있는
아름다운 자연을 가지고 있는 소도시입니다.
스쿠버다이빙이나 스노쿨링 등의 해양 액티비티를 즐기기에 좋은 곳입니다.
케언즈의 경우, 일본인들에게 인기가 높은 관광도시여서,
케언즈 어학연수 기관에 일본학생의 비율이 높은 특징이 있습니다.
또한 도시 규모가 작아서
장기 호주어학연수 생들에게는 조금 지루할 수 있습니다.
호주비자
2016년 7월1일부터 시행된
호주 학생비자 SSVF (Simplified Student Visa Framework) 의
가장 큰 특징은 비자 subclass가 통합되는 것입니다.
570 (ELICOS) : 어학연수
571 (Schools) : 조기유학
572 (Vocational Education and Training ) VET 코스
573 (Higher Education)
574 (Postgraduate Research) : 석사 (Research), 박사과정
구분 구분되어 있었는데요
이제 Subclass 500 - 호주학생비자
Subclass 590 호주학생 가디언 비자로 변경 시행되고 있습니다.
호주학생비자가 어려워졌다는 말을 많이 들어보셨을 텐데요!
큰 맥락에서 봤을 때,
호주어학연수 학생비자가 어려워졌다기 보다는,
학원에 대한 등급이 생기면서,
소위 비자연장용 스쿨이라고 하는 3등급 어학원에 대해서는
학생비자 신청시, GTE가 요구될 확률이 올라가면서,
단순 체류목적을 위한 학생분들에게는
조금 까다로워졌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영어실력 향상을 목표로 하는
호주어학연수생들에게 불리하게 적용되는 건 없다고 할 수 있지만,
비자프로세싱 기간이 길어지면서,
호주 학생비자 준비 기간은 넉넉하게 잡고 시작하셔야 합니다.
*** 호주학생비자 VS 호주워킹홀리데이 **
구분
학생비자
워홀비자
신청기간
언제든 신청가능
언제든 신청가능
나이제한
없음
만 30세 이하만 가능
학업기간
원하는 만큼
최대 17주
연수기관
CRICOS번호가 부여된 연수기관
어디든 가능
주요과정
원하는 모든 과정가능
어학연수 과정
아르바이트
2주 40시간 가능
워홀기간 내내 가능
목적
어학 및 유학 목적
관광+일+어학 목적
호주 워킹홀리데이 일자리
호주워킹홀리데이는
다른 국가와 다르게, 선발시기 및 인원쿼터가 없는 국가로,
매년 가장 많은 청년들이 호주워킹홀리데이를 떠납니다.
**1.농장 / 공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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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장 혹은 공장에서 88일 (근무일 기준) 이상 일을 하셨을 때 ,
호주워킹홀리데이 세컨비자 신청이 가능하기 때문에,
2년간 호주에서 체류를 원하시는 분들이
많이 선택하는 직종입니다.
농장의 경우, 농작물 시즌이 다르고,
대부분 능력제로 임금을 받다보니
시즌과 능력에 따라 임금차이가 다를 수 있습니다.
반면, 공장의 경우
일반적으로 호주 최저임금보다 높은 시급을 받지만,
Pre-Intermediate 이상의 영어실력이 요구되고,
공장 파트에 따라서 비유가 약하신 분들에겐
힘든 직종이 될 수 있습니다.
2. 카페/레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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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워킹홀리데이 워홀러 분들이 가장 많이 선택하시는 일자리가
바로 카페나 식당에서 서빙 혹은 핸드워시, 주방보조 등으로 일하는 것 입니다.
영어가 부족하신 경우,
호주워킹홀리데이 초기에는 한국인 고용주 밑에서
경력을 쌓고, 오지식당으로 옮겨서 일할 수도 있습니다.
호주에서는 주류를 취급하는 모든 식당, 카페에서
RSA를 요구하게 됩니다.
호주어학원에서 제공하는 4 ~5주 단위의 바리스타 과정수강시
대부분이 RSA 코스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3.호텔/리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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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보다 높은 임금과
주말/ 공휴일 같은 추가수당 및 연금 등
모든 혜택이 보장되지만
최소 Intermediate 이상의 영어레벨이 요구되며,
호텔이나 리조트에 따라서
지역이동을 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외에도 아르바이트 일자리는 아니지만,
호주가정에서 아이를 돌보면서, 숙식을 제공받는
데미페어 프로그램도 초기비용을 줄이면서
영어실력을 키울 수 있어서 인기가 높습니다.
저희 호주뽀개기의 상담원 분들의 경우,
대부분이 호주워킹홀리데이, 호주어학연수 경험자로
호주생활에 필요한 현지정보 및 지역에 관한
생생한 정보를 바탕으로 상담이 이루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