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어학연수 장점 미국은 한국과 가장 교류 많은 국가로 경제, 정치, 문화적으로 미국의 영향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초중고등학교 때 배우는 영어 역시 미국식 영어를 기반으로 하고 있어 미국은 영어권 국가 중 가장 친근한 국가이기도 합니다. 미국어학연수의 가장 큰 장점은 미국에서의 경험이 사회생활에서 좋은 커리어로 평가받고 있고 미국이라는 나라 자체가 세계 최강국인 만큼 단순 영어 공부 뿐 아니라 다양한 경험을 통해 시야를 넓힐 수 있는 기회가 되기 때문입니다.
미국어학원 형태
미국어학연수를 알아보면 사설어학원과 대학부설에 대한 관심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수십년 전부터 유학하면 전통적으로 미국유학을 생각했고 지금처럼 보편화되지 않다보니 명문대학이나 주요 주립대학의 부설어학원에서 공부해야만 된다라는 인식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최근 미국어학연수가 보편화되면서 대학부설과 사설어학원의 장단점을 비교하며 정말 자신에게 잘 맞는 학원을 선택하는 방향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사설, 대학부설, 대학 내 사설 비교하기
구분
사설
대학부설
대학 내 사설
위치
대부분 도심에 위치
대부분 도시 외곽에 위치
대부분 도시 외곽에 위치
입학시기
매주 혹은 매달 시작가능
학기에 맞춰 시작가능
매주 혹은 매달 시작가능
수업
회화 위주의 수업
읽기와 쓰기 위주의 수업
회화 위주의 수업
장점
비교적 융통성있는 운영
원칙에 맞춰야함
비교적 융통성있는 운영
캠퍼스
없음
대학캠퍼스 이용
대학캠퍼스 이용
한반인원
15명 미만
25명미만
15명 미만
학생관리
학생관리가 매우 좋음
별도의 학생관리가 없음
학생관리가 매우 좋음
국적비율
국적비율이 좋은편
국적비율을 신경쓰지 않음
국적비율 보통
학비
다양함
대체로 비싼 편
중고가 대의 학비
추천영어수준
어떤 레벨이든 가능
중상급이상에게 적합
어떤 레벨이든 가능
사설은 말 그대로 일반 랭귀지어학원입니다. 대학부설은 대학의 랭귀지 코스이며, 대학 내 사설은 사설 어학원의 일부 캠퍼스가 대학 캠퍼스의 일부 강의실을 랜트해서 운영하는 방식을 말합니다. 대학부설에 가고 싶지만 라이팅 위주의 수업을 싫어하는 학생들의 경우 대학 내 사설을 많이 선택했지만 최근 대학부설 및 대학 내 사설의 인기가 줄어들면서 대학 내 사설 어학원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대부분의 대학들이 도심외곽에 위치하고 있어 교통도 불편하고 캠퍼스외에는 갈 수 있는 곳이 없다보니 미국어학연수 시 영어와 다양한 경험을 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장점으로 어필되지 않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 때문에 도심에 위치하고 있고 학생관리도 좋고 수업질도 우수하며 무엇보다 도심의 다양한 환경안에서 생활이 가능한 사설어학원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다만 UCLA나 UC얼바인, UCSD 등의 명문주립대학의 부설어학원은 여전히 우수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상급영어 실력을 갖춘 학생들이 선호하고 있습니다.

캘리포니아주립대 샌디에고 캠퍼스 부설영어센터입니다. 주립대 상위 랭킹의 명문대학으로 영어과정과 테솔과정이 매우 유명합니다.

캘리포니아주립대 중 가장 랭킹이 높은 로스엔젤레스 캠퍼스 부설영어센터입니다. 전세계 대학랭킹 최상위의 명문대학으로 우수한 영어과정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이비리그에 속한 미국 최고의 명문 사립대로 뉴욕 맨하튼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최고의 교수진이 영어과정을 체계적으로 가르치고 영어과정으로는 최고 수준입니다.

명문 뉴욕대학은 미국동부 최고의 대학 중 하나로 뉴욕 맨하튼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NYU 교직원들이 출간한 각종 ESL 관련 서적이 수십권에 달하는 만큼 수준높은 영어 교수법을 통한 수업을 제공합니다.

시애틀에 위치한 명문 주립대인 워싱턴 주립대학의 부설영어과정입니다. 서부의 UC 계열 만큼 수준있는 ESL 수업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텍사스 주립대의 오스틴에 위치하고 있으며 미국 서부지역에서 인지도가 높은 주립대학부설 영어과정 중 하나입니다.

보스턴대학은 보스턴의 다운타운에 위치하고 있는 종합대학입니다. 보스턴대학의 영어과정은 석사이상의 교수진이 수업을 제공합니다.

미국 공대 랭킹 10위안에 드는 조지아 공대의 대학부설 영어과정입니다. 저렴한 비용때문에 한국인들의 선호도가 높으며 수업수준도 우수합니다.

샌디에고 시티 근교에 있으며 대중교통이 매우 원활하여 생활하기 좋은 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학교 자체도 매우 명성있는 주립대학입니다.
미국어학연수 시 어떤 형태의 어학원이 잘 맞는지 알기 위해서는 전문가와 충분한 상의를 통해 결정하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 간혹 대학부설을 알아보시다가 커뮤니티컬리지의 랭귀지 과정으로 입학을 하려고 하시는데 커뮤니티컬리지의 경우 랭귀지과정으로 입학허가서를 받더라도 비자인터뷰 시 영사님들은 커뮤니티컬리지로의 입학을 하고자한다고 생각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미국 전문유학원이라면 이 부분을 당연히 인지해야함에도 잘 모르고 학부나 석사를 나온 학생들을 단순 어학연수로 생각하고 커뮤니티컬리지로 준비시켜 비자 리젝이 나오게 한 경우가 상당히 많아 주의가 필요합니다.
취준생 직장인 추천과정
미국어학연수를 가시는 분들은 대체로 1년이상의 장기 플랜을 고려하십니다.
그 때문에 충분한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고 그 에 따른 성과가 크게 차이가 납니다.
취준생과 직장인을 위한 추천과정을 소개할께요

취준생이나 직장인 분들은 공인점수 획득과 비지니스 인턴쉽과정쪽으로 공부하고자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현재 영어실력과 예상 기간에 맞춰 가장 좋은 연수플랜을 담당선생님과 계획해보세요
인턴쉽과정으로 유명한 어학원 비교분석
대략적인 비교인 만큼 자세한 프로그램 설명은 현재 영어실력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학비는 정상가이며 출국시점과 등록시점에 따른 최대 20%의 할인혜택이 추가 될 수 있습니다.
(2016년 8월이후 카플란 인턴쉽 과정은 중단되었습니다 참고해주세요)
구분**Stafford HouseEmbassyKaplan (8월부터 중단)**Talk
영어공부최소4주최소4주최소4주최소4주
인턴쉽기간812주512주512주512주
인턴쉽시간주당 1520시간주당 1520시간주당 1520시간주당 1520시간
자격조건
만18세이상 F1비자 소지자 레벨 6이상
만18세이상 F1비자 소지자 ESTA비자 소지자 레벨5이상
만18세이상 F1비자 소지자 Advanced 레벨이상
만18세이상 F1비자 소지자 레벨 7이상
최소등록주수12주8주12주12주
특징오전 또는 오후 영어수업과 무급인턴쉽을 병행합니다학업과 병행할 지 Grace Period 기간에 풀타임으로 할지 결정가능오전 또는 오후 영어수업과 무급인턴쉽을 병행합니다오전 또는 오후 영어수업과 무급인턴쉽을 병행합니다
추천캠퍼스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샌디에고
샌프란시스코 보스턴 뉴욕 LA 샌디에고 포트로더데일
샌프란시스코 보스턴 뉴욕 시카고
샌프란시스코 보스턴 뉴욕 시카고
학비12주 4416$
방학영어 또는 스탠다드 영어
- EIA 비용 (4주 995$ / 8주 1585$)
12주 27레슨 4980$
- 회사배정비 8주 380$
12주 3,900$ 24주 7,100$
파견분야
미국 인턴쉽은 학업의 연장선으로써 이루어지기 때문에 무급인턴쉽입니다.
인턴쉽을 제공하는 어학원에 따라 다양한 회사에서 일을 하게됩니다. 위의 파견분야는 예시이며 공부하는 도시에 따라서도 산업군이 달라지기 때문에 상담시 원하는 분야가 있다면 미리 알려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Consulting / Management / Marketing
Fashion Marketing
Entertainment
Fashion / Showroom
Management Consulting / Corporate recruiting / Art dealership / Travel Agency
Journalism
Real estate / Insurance / Risk Management
Non-profit / Fashion
Trade / International
Fashion / Accounting Office
New Media (International, Africa)/ Journalism
Jewelry Wholesale (Marketing / PR)
Advocacy
Music
Publishing
Law
Event Planning
Human Resources / Marketing (2 placements)
Cosmetics company - social media/marketing/typing
Showroom / Sales/Merchandising
Hospitality
Marketing / Social Networking
미국어학연수 주의할 점
1. 담당선생님과 꾸준한 연락이 되어야 한다.
미국어학연수는 대체로 1년이상의 장기어학연수를 계획하시는 분들이 많은 만큼 어학연수 기간 동안 담당 선생님과 꾸준히 연락이 되고 공부 성과에 따른 플랜 변경등을 함께 상의하고 계획할 수 있는지를 꼭 확인해야합니다.
미국어학연수 시 한 어학원에서 1년을 다 수강하는 경우는 잘 없습니다.
보통 6개월정도 수속을 하고 예상되는 영어 수준에 따라 세컨 플랜을 결정하게 됩니다.
이때 담당선생님과 한국에서 플랜을 짜더라도 생각보다 영어실력이 늘어 세컨플랜을 좀 더 고급과정으로 변경해야할 수도 있고, 공부하면서 관심분야가 변할 수도 있고, 미국 내의 대학으로의 진학으로까지 플랜이 바뀔 수 있어 처음부터 내 상황을 알고 편안하게 상의할 수 있는 상담선생님을 만나는 것은 미국어학연수의 가장 중요한 점 중 하나입니다.

2. 다양한 도시들이 있는 만큼 지역 선택이 중요하다.
미국은 워낙 큰 국가이기 때문에 지역에 따라 날씨와 환경, 인종, 산업, 문화 등이 상당한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따라서 미국어학연수 플랜을 컨설팅 받을 때 지역별 차이에 대해 정확히 설명해줄 수 있는 전문 상담이 필요합니다.
미국어학연수 만큼 지역적 특성이 어학연수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경우는 잘 없을 만큼 지역 선택이 정말 중요합니다. 또한 미국은 대도시 뿐 아니라 소도시, 중소도시, 대학도시, 유럽학생들이 많은 지역 등 선택의 폭이 정말 넓습니다.
이 때문에 출국 시기에 맞춰 동부와 서부 혹은 남부 , 혹은 소도시에서 대도시로 등 트랜스퍼를 하고자하는 학생들도 많습니다.

대도시 중소도시? 어디로 갈까?
미국은 도시 선택의 폭이 정말 넓습니다.
사실 대도시 중소도시로 가볍게 나누기엔 각 도시마다 인종구성, 산업, 주로 오는 외국인학생의 국적, 날씨, 환경 등 굉장히 다양하기 때문에 어학연수 상담시 크게 대도시와 중소도시 중 어느 지역으로 갈지 고민해보고 각 대도시별 특징, 각 중소도시별 특징을 하나하나 따져보고 분석해야합니다.
예를 들면 같은 중소도시임에도 한국인이 몰리는 지역이 있고 유럽학생들이 몰리는 지역이 있습니다.
또한 같은 대도시라고 해도 동부와 서부, 중동부는 다른나라라고 해도 될 정도로 날씨와 환경, 인종구성이 다릅니다.
이와 같은 여러가지 다른 점들을 담당 선생님과 고민해보고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양한 환경을 접하고 싶다면 도시 이동을 하는 것도 하나의 좋은 방법이기도 합니다.

도시별 특징 및 주요 어학원
미국은 굉장히 다양한 도시들이 있는 만큼 모든 도시와 어학원을 인터넷 상에서 다루기는 어렵습니다.
미국 전문 유학원이라면 미국의 주요도시와 어학원을 직접 방문한 소감과 학생들의 피드백을 베이스로 1대1 무료 상담을 도와드립니다.
이 때 학생들의 성향에 맞춰 도시와 어학원들을 설명하며 보다 관심있는 쪽을 더욱 자세하게 알려드립니다.

미국어학연수 시 학생들이 관심있어하는 주요 도시들과 어학원들에 대해서 간단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뉴욕어학연수 시 기숙사 선택의 중요성
미국 뉴욕은 학생들이 가장 많이 찾는 도시 중 하나입니다.
다만 뉴욕어학연수 시 숙소에 대한 만족도가 너무 낮다는 것이 항상 문제가 되었습니다.
홈스테이의 경우는 대부분 이민자나 흑인분들의 가정에 배치되고 지역도 안전하지 못한 지역쪽으로 배치되다보니 미국의 중상층가정을 생각했던 학생들에게 만족도가 낮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다고 기숙사를 알아보자면 맨하튼의 경우 터무니없이 비싸고 방의 시설도 너무 열악한 것이 문제입니다.
맨하튼 내 싼곳이나 한인민박은 거의 방음이 안되고 쉐어로 살다보니 사실상 단기 거주자에게 적합합니다.
맨하튼 외곽의 주로 알아보는 아스토리아, 브루클린 등은 가깝지만 낡고 치안이 좋지 않고, 한국인들이 많이 사는 플러싱은 너무 먼것도 문제입니다.
뉴욕이 워낙 물가가 비싸다보니 생기는 문제점인데 뉴욕 전문 유학원이라면 위의 지역들을 직접 하나하나 방문해서 어떤지 확인해보고 정말 학생들을 위한 안전하고 합리적인 기숙사를 추천할 수 있어야 합니다.

예산짜기
미국의 경우 지역에 따라 조금씩 차이는 있지만 대부분 숙소와 식사, 교통비, 용돈 등의 비용은 한달 기준 약 150만원정도 생각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 밖에 여행이나 문화생활 등에 돈을 많이 쓸 예정이면 그에 맞는 추가 비용을 생각하는 것이 좋습니다. 미국의 학비는 저가 / 중가 / 고가로 나눌 수 있는데 저가어학원의 경우 대부분 비자연장을 목적으로 하는 어학원일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체류목적으로 비자연장을 목적으로 하는 분들도 있지만 이와 같은 경우 학생비자 발급 목적에 부합하지 않아 비자인터뷰 시 거절될 수 있으니 주의해야합니다. 수업에 대한 목적이 뚜렷하다면 중가 이상의 어학원을 선택하시는 것이 비자 받기에도 안전합니다.
25레슨 / 6개월 기준 비교 (할인율이 포함된 금액으로 환율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구분
저가
중가
고가
학비
400만원
600만원
800만원
홈스테이
800만원
800만원
800만원
용돈
250만원
250만원
250만원
총
1450만원
1650만원
1850만원
학생비자
미국의 경우 한국의 주한미국 대사관에서 직접 인터뷰를 받고 비자를 발급 받는 만큼 미국비자 준비 시 거절받지 않도록 준비를 잘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또한 한번 거절된 비자의 경우 다시 인터뷰 해서 합격하기 어려우니 처음부터 준비를 잘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미국비자 준비서류
(아래 서류는 기본서류이며 개인의 컨디션에 따라 비자 서류는 달라질 수 있으니 참고만 해주세요)
기본서류여권 비자용사진 비자영수증 세비스납부영수증 I-20 인터뷰예약증 DS-160(비자신청서)
개인서류재학 (휴학,졸업) 증명서 성적증명서 병적증명서
직장인/사업자 재정서류
잔고증명서류 재직증명서 (사업자증명원) 소득금액증명원
가족관계증명서 (재정보증인과의 관계)
미국 학생비자 (F)를 준비하다보면 거절에 대한 걱정을 많이 하게 됩니다. 그 때문에 여러가지 잘못된 루머도 많으니 주의하셔야합니다. 물론 미국비자의 경우 정치, 경제적인 상황에 따라 혹은 시기에 따라 거절율이 좀 더 높은 경우가 있긴 합니다. 그렇지만 이와 같은 상황을 떠나 비자거절을 받을 수 있는 상황을 최대한 줄이고 혹은 현재 본인의 정확한 컨디션을 파악하고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미국 학생비자 신청 시 자주 있는 상황의 예>
** **
1. 언니가 비자를 쉽게 받아서 저도 쉽게 받을 수 있을 줄 알았는데 거절 됐어요
언니가 비자를 받은 시점은 대학생이고 학점도 좋고 아무런 공백도 없고 부모님도 직업을 있었을 때였는데
동생이 비자를 받을 때는 학점이 안좋거나 부모님이 은퇴한 상황이거나 혹은 이미 학교를 졸업 한 직장인일 때
비자 거절 확율이 올라갑니다.
같은 형제, 자매 라도 비자 받는 시기의 본인과 재정보증인의 상황에 따라 전혀 다른 결과가 나올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2. 미국에 친척이 사는데 비자가 더 잘 나올까요?
학생비자 신청 시 미국에 친척이 살 때 비자에 더 좋은 영향을 주는 경우는 잘 없습니다.
특히 체류목적이 의심될 수 있으니까 더욱 제대로 된 상담을 받고 준비해야합니다.
이 밖에 미국비자는 최대한 철저한 준비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전히 미국비자에 대해 제대로된 경험도 없이 상담하는 비전문 상담사가 있어 주의해야합니다.
미국 비자 만큼은 아무래도 충분한 경력과 비자 상담을 해 본 전문 상담선생님과 함께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미국어학연수 VS 캐나다어학연수

미국어학연수를 준비하는 많은 분들이 캐나다어학연수를 함께 고민합니다.
미국어학연수 대비 캐나다어학연수의 장점과 단점을 알아보기로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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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비 캐나다어학연수 장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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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 미국에 비해 수업시간이 긴편이다. · 비지니스, 인턴쉽, 통번역, 각종시험준비코스 등 프로그램이 다양하다 · 6개월까지 무비자로 학업이 가능하다 · 물가가 저렴한 편이고 대중교통이 잘 발달되어 있다. · 안전하고 시민의식이 높고 친절하다
단점· 밴쿠버 토론토를 제외하고는 사실상 대도시가 없다 · 소도시는 어학원이 적고 한국인 비율이 매우 높다 · 전반적으로 아시안 비율이 높다
**미국어학연수 VS 영국어학연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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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어학연수와 함께 많이 알아보시는 국가로는 영국도 있습니다.
영국은 유럽에 속한 국가이며 영어종주국인 만큼 영어 교육에 있어서 매우 우수하고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미국어학연수 대비 영국어학연수의 장점과 단점을 알아보기로 할께요
미국 대비 영국어학연수 장단점
장점· 브렉시트이후 환율이 낮아져 가격적으로도 경쟁력이있다 · 오랜 전통과 역사를 갖춘 어학원들이 많다 · 한국인비율이 매우 낮고 유럽학생비율이 높다 · 일부 도시를 제외하면 홈스테이 피드백이 전반적으로 좋은 편이다 · 100여개의 어학원이 각자의 교수법과 커리큘럼을 갖추고 있다 · 저가항공권이 발달되어 있어 유럽여행하기에 좋다
단점· 한국학생들에게 낮설게 느껴진다. · 런던의 경우 물가가 비싼 편이다. · 음식이 맛이 없다
브레이크에듀 유학센터는 미국어학연수 전문 유학원으로 미국의 주요 도시 및 주요 어학원을 모두 직접 방문하고 정확한 정보를 통해 상담과 수속을 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경우 워낙 다양한 도시와 환경을 갖추고 있고 미국에서 학업하면서 학업 성취도에 따른 트랜스퍼가 빈번하게 이루어지는 만큼 담당선생님과의 꾸준한 연락이 정말 중요합니다.
또한 미국어학연수는 비자인터뷰가 까다롭기 때문에 정말 제대로된 전문 선생님과 준비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브레이크듀에서 운영하는 네이버카페 미국뽀개기와 다음카페 어학연수뽀개기에서 10여년간 다양한 학생들의 경험담과 운영진 미국 탐방후기등을 직접 보실 수 있습니다.
정직하고 공정하며 신뢰할 수 있는 브레이크에듀 유학원과 함께해주세요
포스팅의 모든 사진은 브레이크에듀 유학센터에서 직접 찍은 사진 혹은 직접 제작하고 편집한 이미지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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