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영어 닉네임은?
Aiden (필리핀에서 쓰다가 토론토에서 친구들이 잘 기억 못해서 그냥 캐나다에선 그냥 Jisoo 로 쓰고 있어요)
**2. **연수를 받았던 지역과 학원 :
필리핀 (MONOL)
토론토 (ILSC)
벤쿠버 (ILSC)
**3. **연수 기간(년/월/일~년/월/일) :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2012년 2월 13일인가? ~ 2012년 1월 11 (예정)
**4. **나의 연수 코스는?
필리핀 연계 연수
필리핀 3개월 = 12주 + 캐나다 ILSC 7개월 = 28주 ( 14주 토론토 + 14주 벤쿠버)
**5. **학원과 지역을 처음에 선택한 이유는요?
필리핀 바기오 모놀 : 바기오가 스파르타 식이다 보니 캐나다가기전에는 공부에 좀 집중하겠다는 마음과 모놀이 ILSC와 연계연수로 되서 경제적 이점도 보려고
토론토 ILSC : 대형학원이다 보니 소형이나 중형보다는 프로그램이 좋겠다는 기대. 지역은 대도시를 선호하고 좋아하는 야구팀이 토론토에 있고 치안도 좋다고 해서 결정.
벤쿠버 ILSC : 한장소에서 오래 머물다보면 학습 효율도 떨어지고 다양한 경험을 얻고 싶어서 이동.
**6. **학원 시설평가를 해주세요~^^
필리핀 바기오 모놀 : 시설은 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좋았던것으로 기억. 솔직히 조금 지나서인지 정확히는 기억이 안 나는게 문제.
토론토 ILSC : 시설은 정말 좋았었음.
벤쿠버 ILSC : 현재 다니고 있지만 시설은 좋은편. 하지만 토론토랑 비교하면 토론토가 더 좋았던걸로 기억
**7. **학원 수업평가(현재레벨/교재)도 부탁드려요~
모놀 : 초중급자한테 적당. 일단 1 on 1 수업이나 4 on 1 수업 방식이다 보니 Speaking 의 기회가 많아 외국인에 대한 두려움을 줄일 수 있음.
토론토 ILSC : 다양한 수업을 대학교 방식으로 골라서 들을 수 있음. 수업이 마음에 안 들면 바꾸기도 용이하여 레벨에 맞게 들을 수 있음. 다만 상급자 코스 (통번역, 테솔, 그레이스톤 칼리지 등) 가 조금 부족하다는 느낌이 있음 교재는 주로 유인물 방식이라 책을 살 필요가 없음.
벤쿠버 ILSC : 다양한 수업을 대학교 방식으로 골라서 들을 수 있음. 영화로 유명한 벤쿠버 도시 답게 영화제작 클래스나 드라마 클래스도 있어 흥미로운 클래스가 많음. 클래스 변경에 다소 어려움이 있음. 책을 살 필요가 없음.
**8. **선생님/학교에 대한 만족도는요? 이유도 알려주심 좋아요^^~
모든 수업은 학생과 선생님에게 달려있고 내가 생각하기엔 거의 50%씩 차지한다고 생각이 됨. 그래서 클래스 변경이 힘든 학원보다는 그런 면에서 내가 다녔던 세 학원이 좋았음.
**9. **학원 분위기는 전반적으로 어때요?
모놀 : 거의 한국인으로 구성되다 보니 쉽게 친구를 사귀고 가족과 같은 분위기를 이루기 좋음. 다만 쉽게 마음이 해이 해질 수가 있음.
토론토 ILSC : 외국인 친구 사귀기에 용이. 주고 장기간 공부하는 학생들이 많아 여러 국적이라도 잘 어울림.
벤쿠버 ILSC : 토론토보다 더욱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이 있음. 다만 이유는 모르겠지만 주로 같은 국적 사람끼리 어울리는 경우가 대부분. 외국인 친구 사귀기에 약간 어려움은 있음.
**10. **숙박(홈스테이 or 기숙사 or 렌트)은 어떻게 했고 만족도는요?
모놀 기숙사 : 룸메이트들과 큰 문제 없이 괜찮았음.
토론토 홈스테이 : 집주인이 정말 좋았음. 다만 홈스테이 주인과 대화를 많이 할 것이라는 기대와는 조금 멀었음.
벤쿠버 홈스테이 : 집주인이 정말 좋았음. 집주인과도 대화를 많이 했음.
벤쿠버 룸렌트 : 되도록 벤쿠버에선 홈스테이를 추천함. 돈이 있다면 되도록 좀 가격 좀 적당한 데서 살기를 추천.
**12. **나만의 에피소드가 있었다면?(여러가지도 좋아요^^)
너무 많은데 굳이 얘기하자면 사건만 얘기하자면 도서관 게이사건, 길거리 강도 사건, 바비큐 파티, 할로윈 나이트 클럽 등등.
**12. **나만의 어학연수 팁이 있다면요?^^? 어연뽀 후배님들을 위해서~
출국전에 문법 공부는 꼭 하고 만약 외국 나왔을 때 공부하기 싫다면 많은 외국인 친구와 많은 대화를 하는게 좋다고 생각. 한국인이랑 만나도 되도록 영어를 쓰는게 좋지만 안 만나는게 최선.
**13. **주변환경 및 현지 생활도 있으면 간단하게^^?
바기오 : 고산지대에 2월부터 5월 사이에는 날씨가 좋음. 적당히 서늘하고 적당한 날씨
토론토 : 7월부터 살인적 더위를 느낌. 하지만 습기가 별로 없어서 한국의 날씨에 비해선 더 좋음. 여행하기 좋은 날씨.
벤쿠버 : 9월 한달정도는 비도 안오고 좋은 날씨. 하지만 9월 이후로는 비가 안 오는 날이 2주에 한번 정도로 손에 꼽을 정도. 우산은 필수. 자연과 요양의 도시인듯.
**14. **내가 머물렀던 도시의 추천 맛 집과 이유와 가는법, 메뉴가 있다면요?
바기오 : Red Lion (GSM Blue + Lime : 술인데 정말 맛있다. 내가 말 안해도 가면 대부분 먹을 듯)
토론토 : 장원 (한국인 식당 삼겹살이 무제한이라 외국인 친구 데리고 가면 좋아함.)
벤쿠버 : Stepho’s (그리스 식당, 가격도 저렴하고 맛도 좋아 자주가는 곳. )
**15. **가장 인상 깊었던 여행지, 여행, 노하우?
뉴욕, 시카고, 나이아가라 폭포, 프렌치 캐나다 (오타와 + 퀘벡 + 몬트리올), 록키산맥 이곳들이 내가 돈좀 쓰고 갔다는 여행지들. 그중에서 꼽자면 시카고!! 혼자가서 그런지 도시를 마음에 담을수 있었고 토요일 밤 마다 하는 불꽃놀이가 명관. 빌딩들의 숲이 매력적인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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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어학연수 중 아쉬웠던 점:
공부를 조금 더 할걸 싶은점? 하지만 공부에 크게 후회는 없고 토론토에 친구들이 그립다는 게 제일 크다 보니 너무 일찍 벤쿠버로 옮겼다는 점이 아무래도 아쉽다.
**17. **어연뽀 후배들에게 하고 싶은 말:
12번 이랑 비슷해서 똑 같은 말 빼고는 할말이 없어서 Sk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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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어연뽀 운영진에게 하고 싶은 말:
항상 여러 가지로 도와주셔서 정말로 감사합니다. 제가 자주 귀찮게 했는데도 항상 친절하게 답변해주셔서 마음속 깊이 감사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