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워킹홀리데이를 했던 지역/기간
타우랑가(3개월) 오클랜드(3개월)
**2. 워킹홀리데이 하면서 하셨던 직종과 역할은? **
Hospitality / 홀서빙, 바리스타
3. 아르바이트를 구하는데 걸린 시간은?
구직활동 후 1주일이내
4. 아르바이트를 구하는 과정을 구체적으로 안내해주세요^^
인터넷(코리아포스트, 페이스북 페이지, 트레이드미, seek 등) 과 카카오톡 단체방을 이용했고, 직접 cv도 돌려보았음!
두 지역에 거주해본 경험으로 오클랜드는 일자리가 많기때문에 인터넷이 더 고생없이 효과적인듯하고 타우랑가는 직접 cv 돌렸을때도 연락이 많이 왔다(단, 바리스타 경력도 있고 카페의 경우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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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받으셨던 평균적인 시급과 근무 시간은? **
17.7불(최저시급)-19불 / 20-30시간
(주로 파트타임으로 구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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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힘들웠던 점
힘든점은 많지 않았지만 키위잡의 경우 단연 영어였고, 한인잡의 경우 사람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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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영어향상에 도움이 되었는지? 그렇다면 어떤 부분때문에 도움을 받으셨는지?
키친핸드(주방)만 아니라면 한인잡이어도 손님들이 키위 등이기 때문에 영어를 많이 씀 똑같은 주문받는게 대부분이라지만 그외에도 다른 대화들을 하기때문에 영어향상에 도움이 됨 영어가 조금 부족하지만 영어를 쓰고 싶다면 한인 카페 추천!!
키위 카페는 손님도 모두 영어써야하는데 일 배우는 것도 다 영어이니 조금 벅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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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아르바이트를 구할때 자신만의 팁이 있다면?
애초에 목표가 카페 바리스타였는데, cv에 라떼아트 사진이 있으니 구인하는 곳은 거의 대부분 연락이 왔다. 원하는 근무지가 있다면 카페는 커피사진을 첨부한다던지 눈에띄는 사진을 넣는것도 좋은방법인 것 같다. 그 외는 홀서빙만 해서 홀서빙 경력만 있으면 금방 구직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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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주변환경 및 현지 생활 간단하게^^
타우랑가-대부분 바닷가 근처이고 동네 대부분 굉장히 이쁘다.. 언덕 등이 없고 거의 평지라서 가까운 거리는 자전거 타고 다니기도 좋음! (버스 배차간격이 넓고 막차도 일찍 끊긴다..)
오클랜드-언덕도 많고 차도 많아서 자전거는 타보다가 포기.. 버스가 타우랑가에 비해서는 잦고 막차시간도 더 길어서 거의 버스 이용하고 있으나 운전할줄안다면 꼭 면허 챙겨서 차를 사는게 삶이 훨씬 윤택해진다ㅠ.. (시티중심에서 사는게 아니라면 차를 구입하는게 생각보다 저렴하고 잘팔리기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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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가장 인상깊었던 일,여행지,노하우?
키위카페-제일 뉴질랜드에서 일하고 있다는 느낌이 컸고 일자체는 재미있었지만 영어로 인한 정신적 스트레스는 제일컸다,,
워홀중간시점이라 가본 여행지가 많이 없지만 그중 로토루아는 오클랜드나 타우랑가에서도 가기쉽고 북섬중 꼭 가봐야하는 곳중 한 곳이라 추천! 온천등으로 유명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