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학연수 지역을 몰타로 정하셨나요?
그렇다면 세계에서 가장 역동적인 나라 한국인에게
세계에서 가장 게으른 나라 몰타를 경험한다는건
특별한 경험 중 하나가 될 것 같은데요!
몰타는 영국 의학 저널
랜싯(Lancet)의 자체 연구 결과를 통해
가장 게으른 나라로 몰타를 선정할 만큼
몰타는 여유가 넘치는 곳이랍니다.
몰타의 경우
지중해 한 가운데 위치하고 있어
뛰어난 경치와 바다, 바람, 따뜻한 햇살 등
아름다운 자연 환경을 벗삼아 살아온 사람들인 만큼
몰타 사람들이 대부분 낙천적이고
여유로운 성격이 특징인데요!
사실 꼭 몰타만 그런건 아니구요!
열대성 기후를 보이는 나라 대부분
여유로운 분위기를 보여주는 나라들이 많답니다
낙천적이고 여유로운 성격을 가진
몰타사람들이다 보니
장기 어학연수 학생들 중 비자업무 등
각종 관공서 업무를 보실때
충분한 시간 여유를 두고 보셔야해요
모든게 빠르게 처리되는 한국의 시스템에 비해
매우 느리고 꼼꼼하게 처리되니 답답함을
느끼실 수도 있답니다
느림의 미학이라는 말도 있잖아요!
몰타가 아니라면 이런 여유있는 삶을
느껴볼 수 있는 곳도 없을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