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칼럼

[Maple Leaf Academy] 이민자들을 위한 캘거리어학원

1991년에 설립된 Maple Leaf Academy 는 원래 캐나다 정부의 지원을 받는 이민자들의 영어교육을 위한 학원이었습니다. 중소도시의 학원규모 치고는 꽤 크지만 학급당 인원수는 적은 편입니다. 특히 한국에는 잘 알려져 있지 않기 때문에 한국학생 비율이 낮아 영어연수를 하시기에게 좋은 환경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2014년 9월 24일|조회 2|BREAKEDU 컨텐츠팀

1991년에 설립된 Maple Leaf Academy 는 원래 캐나다 정부의 지원을 받는  이민자들의 영어교육을 위한 학원이었습니다.

중소도시의 학원규모 치고는  꽤 크지만 학급당 인원수는 적은 편입니다. 특히 한국에는 잘 알려져 있지 않기 때문에

한국학생 비율이 낮아 영어연수를 하시기에게 좋은 환경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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