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칼럼

[GV] 캠브리지 시험반이 최고인 캐나다어학원

앨버타 주에서 가장 큰 도시인 캘거리는 1988년 동계올림픽이 개최된 곳입니다. 인구수로는 캐나다에서 3위를 차지할만큼 토론토와 밴쿠버 다음가는 규모입니다. 석유를 비롯한 자원 산업과 농업 목축업등 경제적으로 안정적인 만큼 세금이 저렴해서 상대적으로 저렴한 물가로 평가됩니다. 캘거리의 어학원 중 GV는 메이저 어학원으로...

2014년 9월 24일|조회 8|BREAKEDU 컨텐츠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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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버타 주에서 가장 큰 도시인 캘거리는 1988년 동계올림픽이 개최된 곳입니다.

인구수로는 캐나다에서 3위를 차지할만큼 토론토와 밴쿠버 다음가는 규모입니다.

 

석유를 비롯한 자원 산업과 농업 목축업등 경제적으로 안정적인 만큼 세금이 저렴해서 상대적으로 저렴한 물가로 평가됩니다.

캘거리의 어학원 중 GV는 메이저 어학원으로 평가 받고 있고 피드백이 우수한 편입니다.

 1995년에 설립되었으며 약 25개의 강의실로 이루어져 있고 재학생수는 150~250명선입니다.

학교 위치도 대중교통을 편하게 이용할 수 있고 공공도서관과 차이나타운등이 아까이있습니다.

 

GV는 캐나다에서 탑 어학원으로 오랜기간 평가받아오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학생 서비스와 관리가 우수하며 교사 수준도 훌륭합니다.

캐나다 벤쿠버, 빅토리아 도시에 센터가 있어서 트랜스퍼도 가능하며 특히나 캠브리지과정에 대한 평가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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