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칼럼

토론토 입국한 BUPP 자가격리 소식

9월 학기 시작에 맞춰서 토론토에 입국해 자가격리 중인 BUPP 학생들과 학부모님들 소식 알려드릴께요! 홈스테이로 들어간 학생들의 경우 데이비드원장님이 불편사항없는지 체크하고 있고요 렌트하는 학생과 학부모님들의 경우 음식 및 생필품 직접 배달해 드리고 있습니다. 토론토의 경우 한인사회가 잘 발달되어있어서 한국식당 및 코리...

2020년 8월 31일|조회 165|BREAKEDU 컨텐츠팀

9월 학기 시작에 맞춰서 토론토에 입국해 자가격리 중인 BUPP 학생들과 학부모님들 소식 알려드릴께요! 

홈스테이로 들어간 학생들의 경우 데이비드원장님이 불편사항없는지 체크하고 있고요

렌트하는 학생과 학부모님들의 경우 음식 및 생필품 직접 배달해 드리고 있습니다. 

토론토의 경우 한인사회가 잘 발달되어있어서 한국식당 및 코리안마켓이나 주변에 많아서 김치나 한국음식들 구하기가 용이한 편이라 

사실 없는거 빼고 다있어서 음식에 대한 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 :) 

일찍 들어간 학생들 중에는 이미 자가격리가 끝나기도 했고 다들 조금만 지나면 자가격리가 끝나는 만큼 

조금 답답해도 잘 지낼 수 있도록 데이비드 원장님이 정말 수고해주고 계시네요^^

학생들도 학부모님들도 감사하다는 말씀도 자주 해주시고 같이 이해해가면서 풀어나가고 있는 만큼 무사히 자가격리 끝나고 학업 시작할 수 있길 기대해봅니다.

아직 출국전이신 학부모님들께서 궁금해하실 것 같아서 간단하게 카톡내용도 첨부해드려요! 

1.jpg

2.jpg

3.jpg

4.jpg

5.jpg

💡 유학 고민, 전문가의 안목으로 해결하세요

캐나다 유학, 언어 연수, 조기 유학 및 비자 준비 등 더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브레이크에듀의 15년 노하우를 지닌 베테랑 실장단에게 직접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N 네이버 간편 예약KakaoTalk 1:1 상담다른 글 더 보기

📬 다른 선배들의 유학 비결 읽어보기

같은 콘텐츠 유형과 공유 태그를 기준으로 공개된 최신 글을 자동으로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