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칼럼

몰타들어가기 까지

히드로 공항에 입국. 입국심사를 무난히 잘 통과했고. 몰타 입학허가서랑 항공권 보여주니 그냥 통과시켜주던.. 그리고 수화물 찾는데서 수화물을 무사히 찾아 카트에 싫고. 공항으로 나가니... 이젠 어디로 가야 할지 두리번거리다가 terminal4 로 가는 이정표를 찾아 따라가 봄. 그러더니 우리의 지하철역과 같은 곳에 도착...

2014년 10월 7일|조회 20|BREAKEDU 컨텐츠팀

히드로 공항에 입국.

입국심사를 무난히 잘 통과했고. 몰타 입학허가서랑 항공권 보여주니 그냥 통과시켜주던..

그리고 수화물 찾는데서 수화물을 무사히 찾아 카트에 싫고. 공항으로 나가니...

이젠 어디로 가야 할지 두리번거리다가 terminal4로 가는 이정표를 찾아 따라가 봄.

그러더니 우리의 지하철역과 같은 곳에 도착하게 되어, 표를 끊어야 하는지..어떻게 하는지 몰라서 두리번거리다가

표 자동판매기 앞에서 표를 사려했으나, 내가 타야하는 노선이 너무 비싼거 같아 안삼.

그리고 매표창고에 가서 직원에게 물어보니 공짜라고....--;;

매표창고를 지나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와서 보니, 플랫폼이 2개여서 어디로 가야하나 보니깐.

밑의 사진 처럼 terminal4로 가는 건 플랫폼 2로 나와있어서 그쪽으로 감.

0.jpg

 

 

 

플랫폼으로 들어오면 열차가 들어오는데,

천장에 전광판을 보면 런던으로 가는게 몇 분 뒤에 있고, terminal4로 가는게 몇 분 뒤에 있는지 나는데

무사히 처음 런던행을 보내고 다음번 지하철을 타고 나의 목적지인 terminal4로 감.

 

terminal4에 도착 한 후,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면 **드디어 목적지에 도착.

1.jpg

 

 

 

엘리베이터를 내리자마자 정면으로 보면 체크인 정보가** **있는데, 거기서 내가 가야할 체크인 부스를 찾아서 감.

2.jpg

 

 

 

그리고 찾아오니 아직 이 사람들이 체크인 수속을 안 받고 있는...그래서 그 앞에 서서 하염없이 기다린지 1시간이 넘어서 사람들이 나옴....그리고 오늘의 멘붕..-_-;;;

케세이퍼시픽에서는 봐주던 것을...에어몰타는 가차없는. 무게 오바되는 것으로 참으로 난감하던...

처음에 갔을 때는 왠 아저씨가 노트북가방도 기내용가방에 같이 쳐서 하려고 하더니...

그러고 나가서 다시 다른 사람에게 갔더니, 다행히 노트북가방은 터치를 안하는.

하지만 그래도 수화물짐과 기내용가방 무게가 6kg오바가 돼서. 그만큼의 금액을 내야했던...

**오버차지 되는 무게만큼 **티켓에 적어주더니, 티켓 서비스하는 데서 금액을 내고 다시 오라고 해서 다시 감.

그러고 금액을 지불하고 왔더니, 수화물 붙일 캐리어에 기내용가방에서 오바되는 무게만큼 옮겨 넣으라고 해서 다시 정리하고 오라고 함..그러고 정리해서 갔더니 이제는 끝....

 

에어라인 티켓 서비스는 D번 창구 앞에 환전소를 사이에 둔 통로에서 카페를 끼고 왼쪽으로 돌면 앞쪽으로 보임

거기가서 에어몰타 관련 창구를 찾아서, 여직원에게 무게만큼의 돈을 지불함...

6KG인데 78파운드.....ㅆㅂ....인천공항에서 우체국택배로 붙일 것을...이때 완전 후회함....

3.jpg

 

 

 

그리고 입국 수속을 밟고 안으로 들어와서 티켓을 확인해보니, 게이트번호가 없는-_-;;

그리고 몰타를 가는 비행기 게이트는 10:40분에 열린다고만 나와있고..

그래서 information센터에 가서 물어보려 했는데, 사람이 없는....

게이트는 많은데...하나하나 찾아봐야하나 하고 찾아보러 다니다 보니...

항공편 게이트번호를 알려주는 전광판옆에 무슨 글이 떠서 읽어봤더니...10:40분이 그때 돼서야 게이트가 확정되서 기다리라는 거였던...하염없이 게이트가 열리길 기다리며 있다가 열려서 타러 감 

4.jpg

 

 

비행기를 이제 탔더니, 또 다시 문제점이 발생...

나의 좌석 자리는 13C인데, 아무리 찾아봐도 좌석 자리를 표시 해둔게 안보임......

통로는 좁고, 스튜어디스가 들어가면 있데서 들어가는데, 어디가 무슨 자리인지 모르니...

그래서 중간에 자리가 많이 비어서 아무 곳이나 앉은.

근데 앉고 나서 보니...위쪽에 에어컨 나오는데 옆에 작게 숫자랑 알파벳이 표시되있는...

이렇게 작게 해놓으니 못찾지...-_-;;어차피 앉은거고, 사람도 없고 해서 그냥 그 자리에 앉아서 감.

5.jpg

 

 

 

길고긴 여정 끝에 드디어 몰타에 입국!!

내려서 입국 심사 받기 전에 입국신고서를 안적어서 다시 그거 적느라 시간 보냄.

비행기안에서 안주니깐, 입국심사 전에 앞 쪽 테이블에 있으니 적어야함.

 

........................................................................................................................................................................................

 

몸 잘 챙기시고요!

담에 또 올리도록 할게요!!ㅎ

💡 유학 고민, 전문가의 안목으로 해결하세요

캐나다 유학, 언어 연수, 조기 유학 및 비자 준비 등 더 궁금한 점이 있으시다면
브레이크에듀의 15년 노하우를 지닌 베테랑 실장단에게 직접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N 네이버 간편 예약KakaoTalk 1:1 상담다른 글 더 보기

📬 다른 선배들의 유학 비결 읽어보기

같은 콘텐츠 유형과 공유 태그를 기준으로 공개된 최신 글을 자동으로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