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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조기유학

캐나다 조기유학은 공립 학비 연 1만4천~1만7천 캐나다달러대의 안전한 공교육 환경에서 초등부터 고등까지 다니며, 그대로 현지 대학 진학까지 이어가는 과정입니다. 영미권 사립보다 학비가 합리적이고 치안도 안정적입니다. 브레이크에듀는 토론토 오피스와 캐나다입시연구소(BUPP)를 통해 조기유학부터 U of T 등 대학 진학까지 직접 관리합니다. 도착·가디언·홈스테이를 현지 직원이 챙겨 부모의 불안을 크게 덜어 줍니다. 유학의 끝을 대학 진학으로 잡고 싶은 학부모께 특히 잘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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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 자퇴 1만 8천 명 시대, 캐나다 조기유학 전 꼭 점검할 "영어 좀 해요"의 진짜 의미

고교 자퇴 1만 8천 명 시대, 캐나다 조기유학 전 꼭 점검할 "영어 좀 해요"의 진짜 의미

고교 자퇴가 사상 최대를 기록한 지금, 캐나다 조기유학을 고민하는 학부모가 가장 먼저 점검해야 할 것은 아이의 "생활영어"와 "학업영어"의 차이입니다. 회화가 유창해 보여도 수업을 따라가는 영어는 따로 준비해야 하는 이유를 토론토 현지 관리 경험과 함께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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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대학교 준비 가이드_상담 전에 확인해야 할 항목과 순서 정리

캐나다 대학교 준비 가이드_상담 전에 확인해야 할 항목과 순서 정리

캐나다 대학 준비는 학교 이름을 고르는 일이 아니라 현재 성적, 과목 이수 상황, 영어 수준, 출국 시기, 예산을 순서대로 맞춰가는 과정입니다. 상담 전에 무엇을 정리해두면 좋은지, 영어 성적과 비자 이력은 왜 미리 확인해야 하는지, BUPP 상담에서는 어떤 기준으로 방향을 잡는지 항목별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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